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은진
  • Sep 19, 2025
  • 263
  • 첨부5

9.13_1.jpg

 

목장 모임 직전에 코카콜라를 사다 달라는 목부님의 카톡!!

 

이것을 본 저는 "오늘 수육 냄새가 난다!!!! 빨리 가자!!" 를 외쳤고,

 

종엽형제는 아니라고 치킨을 시켜놓으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재홍형제님과 미정자매님은  튀김이라고 생각하셨대요. 

 

과연.. 목장 저녁메뉴는??? 

 

9.13_3.jpg

 

ㅋㅋㅋ 제가 맟췄습니다!! (괜히 뿌듯)

 

우리 목자님 전매특허 수육!!  

 

수육과 함께 떡볶이도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시험 기간이라 보강도 하고 수육까지 준비하신 목자님.. 목원들 영육을 먹이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9.13_2.jpg

 

이번 주부터 살짝 변경된 교안 입니다. 

 

보이십니까? 군데군데 보이는 빨간 대괄호..

 

각자 저기까지 끊어읽으면 됩니다.  어디까지 읽어야하나 눈치 게임은 이제 그만~ ㅎㅎ

 

늘 철저히 준비해오시는 성경교사님 멋지십니다 yes

 

각자 말씀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삶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마칠 때까지 하하호호 즐거운 나눔시간이었습니다.

 

9.13_4.jpg

 

말씀앞바퀴기도뒷바퀴.jpg

 

 

 

  • profile
    I Feel Coke! 모든 조화로움으로 코카콜라 CF의 즐거움이 느껴지는 목장 소식입니다. 가슴을 적시는 이 느낌!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건 열매목장! (CM송 가사 인용)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