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Aug 30, 2025
  • 284
  • 첨부5

여름 휴가가 끼어서 7월부터 목장 결석자가 있었는데, 오늘 전원 참석했습니다.

목녀님이 호주에 여름휴가 다녀와서 주먹질하는 캥커루 및 귀여운 코알라를 사왔는데 귀엽네요.

KakaoTalk_20250830_121902875.jpg

 

오늘의 메뉴는 맛있는 오징어볶음에 탑마트 훈제오리구이와 수제 도토리묶입니다.

KakaoTalk_20250830_101926332_02.jpg

 

저녁먹기전에 환하게 웃는 모습이 행복합니다. 

KakaoTalk_20250830_101926332_03.jpg

 

최치영형제의 우쿨렐레에 맞추어 부르는 찬양이 예배에 은혜를 더합니다.

KakaoTalk_20250830_122004804.jpg

 

찬양후에 김지영자매님이 성경교사 인도해 주시고 삶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사진은 old한 핸드폰이라 사진이 어두워보이네요.  그렇지만 나눔이 우울하지는 않습니다.

선교사님이 보내준 소식을 통해 페루의 어려운 형편을 알게 되었고, 주어진 삶에 감사하고 선교사님위해 기도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KakaoTalk_20250830_101926332_01.jpg

 

8.31일 주일 강성진형제님 세례식이 있는데, 목장식구들 뿐 아니라 증인 및 VIP도 모두 참석해서 풍성한 은혜의 시간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세례식은 페루 충만 목장의 분위기를 잘 엿볼 수 있는 대단한 감동이었습니다!
  • profile
    오늘 세려식..풍성하고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더욱 더 풍성해지는 페루 충만 목장되길~~♡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