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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Sep 01, 2025
  • 334
  • 첨부5

Hi.

This is Chanhong Park.

Did you miss me?

 

오늘의 영어 한줄

*miss someone: 누군가를 그리워하다.

 

한 주에 한번씩 꼭 만나는 목장 식구들이지만 목장 모임을 하루 전 즈음만 되면 기다려지고 그리워지는 목장 식구들이 다들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

오늘도 그리워질만 하면 나타나는 캄온츠낭 소식으로 바로 들어가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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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태산목자님이 야심차게 준비하여주신 들기름 막국수를 다 같이 먹었습니다.

물론, 들기름 막국수만 먹으면 심심하니 쉽게 같이 곁들어 먹을 수 있는 치즈 감자 오믈렛을 같이 먹었습니다.

여름의 끝이 다가오고 있는거 같은 이 시기에, 시원한 들기름 막국수로 8월 마지막 목장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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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번 주 저희 목장에 나와주신 우리 목장 식구들과 효정이의 VIP 예현님이십니다. (저는 사진 구도를 잡느라 늦게 들어갔습니다~)

다들 밝은 미소가 참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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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로 찍은 사진.... 밖에 없습니다 ㅠ_ㅠ

사진을 많이 안찍으니 설명드릴 부분도 참 적어지네요.

무슨 내용을 적어야할까 고민하다 목장게시판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 공지글을 읽게 되었는데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6. 빼먹지 말고 올려야 할 것이 있다면, 목장의 VIP에 대한 관심과 헌신, 기도에 대한 나눔(기도제목은 올리지 않음)은 꼭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VIP가 참석하지 않아도 어떻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꼭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저희 목장 기도 응답에 대한 나눔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예원: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여러 방면을 모색하고 있는데, 정보기사 자격증에 대한 마음을 갖게되어 감사합니다.

효정: 시험 준비 잘 진행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태산: 산업안전 산업기사 자격증 시험 결과가 잘 나와 감사합니다.

찬홍: 일본 여행 잘 다녀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효정 VIP이신 예현님은 이제 4학년 2학기 막학기인데 울산 내에서 직장을 찾아보려고 한다고 합니다.

좋은 곳으로 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뵈요 ㅎㅎ

 

 

 

  • profile
    ㅎㅎㅎㅎ 기사 감사해요~~ VIP를 계속 잘 섬겨줘서 감사감사 계속해서 웃을일이 많은 캄온이 되도록 가봅시다~ㅋㅋㅋㅋ
  • profile
    캄온vip 풍성함에 기대되고 부럽습니다~~!!함께 분발하겠습니다!
    예현님의 취업이 울산에 되길 기도했습니다!
  • profile
    생에 처음 보는 요리가 2종이나 있어 유심히 보았습니다. 영혼 구원에 힘쓰시는 모든 목원들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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