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임혁진
  • Aug 29, 2025
  • 355
  • 첨부10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의 기자 임혁진입니다.

 

이번 소식은 저희 목장 식구들과 함께 양산으로

1박2일 첫 목장  MT를 떠났어요~~

 

산길을 따라 계곡이 보이는 팬션으로 떠났는데요~~

저희 목장 식구들 모두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던것 같아요

 

엠티1.jpg

 

 

 

목장198.jpg

물놀이 후에는 당연히 라면이죠~~

 

엠티3.jpg

 

엠티  저녁식사는 삼겹살과 열무국수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슬민 형제의 고기 굽는 실력~~

 

엠티4.jpg

ㄴ엠티7KakaoTalk_Photo_2025-08-29-01-08-22 016.jpeg

 

엠티8.jpg

 

 

엠티9.jpg

 

밤에는 카드게임이랑 마피아 게임을 했는데요~~

이 순간 만큼 다들 진지했던거 같아요 

 

다음날 아침 열심히 물놀이 퇴실을 하고 

카페를 들러서 커피를 마셨어요

 

엠티10 .jpg

 

커피를 마신 후 엠티는 끝이났는데요~

 

ㄴ엠티71KakaoTalk_Photo_2025-08-29-01-53-22 001.jpeg

 

단체사진과 함께~~

 

첫 목장 MT를 통해 목장 식구들과 많이 알아가는 계기되었던것 같고

많은 추억들을 남긴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ㅎㅎ 

 

  • profile
    테바 목장~!!
    늦여름의 더위를 계곡에서 이겨내셨네요 ㅎㅎㅎ,,
    저도 오늘 꼭 라면 먹어야겠어요. (가스불과 물을 올리며)
  • profile
    역시 대자연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유학하신 목자님과 목녀님의 스케일은 남다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