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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Aug 25, 2025
  • 330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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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채선수 초원 아웃리치 다녀왔습니다.

장소:월산교회

시골에 있는 교회이다 보니  인구감소로 교인은 적지만 허현태 목사님께서는 수에 집중 하기보다는 예배드리는 이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길 마음을다해 기도하신다고 합니다. 

야고보서2장의 말씀으로 우리가 머리로만, 마음으로만 하나님을 아는것이아니라 삶으로 살아 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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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배를 마치고 준비해온 맛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식사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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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본격적으로 임무에 들어 갑니다. 안에서는 예배당청소를. 밖에선 외관 페인트칠,예초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땀이 비오듯 하지만 다들 기쁜마음으로 서로 격려하며 일하니 너무 즐겁게 했던것 같습니다. 

틈틈히 쉬어가며 간식도 먹어가며 청소와 체인트칠.예초작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깔끔해진 월산교회를 보니 눈이

횐해지는 느낌입니다. 

모든일이 마친후 허현태목사님의 축복기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초원을 위해 미리 선물도 준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든 사역을 마치고 해산후 잠시 휴식을 가졌다가

초원모임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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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고 아웃리치에 관한 피드백을 나누었습니다.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 열심을 다하는 모습이 감사했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25년 아웃리치소감을 나누며 내년 아웃리치 계획을 나누는 우리 초원 대~~~박입니다!!!


  • profile
    무더위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사진에 다 담진 못했지만 곳곳에서 수고하신 초원식구들 하늘복 많이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기자로 수고해주신 주희랑 안나사모님 감사합니다!
  • profile
    함께 해주신 목원들과 월산교회 성도님들의 또 다른 섬김이 감사한 아웃리치였습니다.
    더웠지만 땀방울만큼 감사가 많은 하루였습니다.
  • profile
    기쁨과 감사가 있는 멋진 아웃리치였습니다^^
    전체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시느라 초원지기 초녀님 애쓰셨습니다 안나사모님과 일일 사진기자로 수고해준 주희, 모녀의 활약에 웃음짓게 됩니다 초원식구들이 어른, 아이 할것없이 하나되어 함께한시간 오래 기억될것 같습니다~ ♡♡
  • profile
    우와 이 한여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 ! ! !
  • profile
    엄청난 무더위에도 보여주신 섬김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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