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미정
  • Aug 20, 2025
  • 383
  • 첨부3

8월 박희용초원모임으로 함께 뭉쳤습니다

목녀들이 돌아가며 기자가 되어봅니다

교회 모든 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TalkMedia_i_95db56d53f72.jpg

날씨가 너무따뜻해서 불울 멀리하는 음식으로 문을 엽니다

겹치는 음식없이 각자가 알맞게  준비한 음식으로 입과 배를 가득채우고

목자목녀들도 초원모임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감사로 나누며

찬양과 기도로 나눔속에 은혜를 누립니다

아이들도 서로 배려하며 어울리는 모습이 참이쁩니다

TalkMedia_i_79a8b50a12e8.jpg

 

마자막 찬송은 

ㅋㅋㅋㅋㅋ

  • profile
    드디어 생식을 하는 초원이 나오나 싶었는데 그 불이 아닌 것으로!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