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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혜람
  • Aug 19, 2025
  • 413
  • 첨부13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jpg

 

안녕하십니 까!마우 입니다.

 

일일 기자 덕분에 오랜만에 기사를 쓰는 것 같은데요!

📢지난 2주간의 까마우 소식 보시죠!

 

 

 

<  25. 8. 1. >

 

한여름 8월의 첫날, 까마우 목장에서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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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스승의 날 선물로 드린 데이트 쿠폰,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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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휴가 기간을 맞아 삼 형제와 24시간*7일을 함께 보내는 목자·목녀님을 위해, 목원들이 먼저 사용을 권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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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은 기쁜 마음으로 데이트 쿠폰을 사용하셨고,

일본에서 온 부자 이모 다인 언니, 원이와 친해지길 바라 정미 자매, 시몬스 예은 자매가 오전부터 삼 형제 케어에 나섰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고, 짜장면도 함께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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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도 조금 일찍 조퇴해 힘을 보탰지만, 세 자매의 상태..를 보며 더 일찍 도와주지 못한 아쉬움과 다행스러운(??)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또한 종훈 형제는 집에서 오븐까지 가져와 저녁을 준비했는데요, 코스트코에서 사 온 푸짐한 양식으로 모두 배부르게 식사했습니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건하게 닭을 손질하는 목자님의 컨디션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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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목원들을 위해 빙수를 가득 사온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시원한 간식을 먹으며 아이들의 올리브 블레싱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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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삶과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나눔을 듣는 표정이 밝아서 보기 좋네요,

모이면 즐거운 까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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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 모인 기념 단체 샷

🙏매주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우리🙏

 

 

 

<  25. 8.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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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금요일 평신도 세미나를 떠나는 목자·목녀님과 예은 자매, 저를 위해 목요일에 목장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메뉴는 오리 덮밥과 샐러드였는데요,

맛있을지, 양은 적지 않을지 걱정하는 목녀님이셨지만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에 저는 레시피까지 얻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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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사진을 못 찍었지만, 달달한 복숭아와 함께 원이가 들고 있는 슈크림빵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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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하고 있는 목원들을 담아봤습니다.

늘 생각하지만 삼 형제가 너무 귀여워 목원들의 사진을 잘 찍지 못하는 것 같은데.. 반성합니다.😢

서로의 나눔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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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새벽 일찍부터 떠나는 목자 목녀님을 위해 잠깐 사이 함께 집을 치우고 바닥에서 마무리 기도를 했는데요,

동그랗게 바닥에 둘러앉으니 새롭고 수련회 같고 좋았습니다.

 

기도한 후 사진을 찍고 목장을 마무리했습니다.

(원이 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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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에 인천까지의 먼 길도 안전하고 은혜롭게 평신도 세미나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와 배운 말씀을 삶에 잘 적용하며,

진정한 한 가족이 되기 위해 힘쓰는

 

🖤까마우 였습니다🖤

  • profile
    알아서딱딱... 착착... 까마우는 이미 가족이고 사랑입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이제 받은 은혜 잘 흘려보내보자구요!! 화이팅 ᜊ
  • profile
    준이 웃는모습이 호탕한게 테토남이네요ㅋㅋ 테토남과 함께한 하루 행복했습니다 ~
  • profile
    1박2일을 기대합니다.
    기사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목장에서 또 보아요
  • profile
    광복절 아침에 맥도날드에서 혜람 자매가 멋진 차량에 탑승하길래 남자친구인가 싶어 유심히 봤는데 목자님과 목녀님이 탑승하고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네 분이 무얼 하시나 싶었더니 평세 출발 준비 중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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