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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Aug 16, 2025
  • 315
  • 첨부7

오늘은 목장하는날 !

아이고 맙소사...뜨끈뜨끈하게 햇살이 내려쮜는 오후에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실내온도 32도)

전원 불량인가해서 전원을 껏다켰다 해도 않되고, 실외기를 점검해 보니 작동을 않하네요.   어쩌지요 !!!

조금 있으면 목원들이 모여드는데, 일단은 집에 있는 창문들 전부 열고 크고 작은 선풍기 4개를 열심히 돌렸는데도 실내온도는 후덕찌근합니다.

에어컨을 껴안고 주무신다는 목원들이 계신데, 이것 큰일났습니다. 

저녁밥만 먹고 교회로 장소를 이동해야 겠다 마음먹고 있는데, 목원들이 한명 두명 들어옵니다.

다들 버틸만 하다고 하셔서 장소를 이동하지 않고 목장모임을 진행했는데, 모두들 끝까지 이열치열의 정신으로 버텨주었습니다.

 

오늘 메뉴는 돈까스에 카레소스인데, 목녀님의 비법이 숨겨있는 카레라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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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에 인증썃을 날리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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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었으면 각자 설거지 및 후식 준비 위치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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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실내온도에도 한주간 성경말씀 가운데 받은 은혜와 위로를 뜨겁게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슈바이쳐와 나이팅게일을 소개했는데, 이번주에는 제리와(강성진형제) 톰을(정소민자매) 소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힘든 상황속에서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부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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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날씨에 식사준비하신 목녀님 및 더워서 얼굴이 상기되는데도 밝은 표정으로 나눔해주신 목원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 개학하는데 선생님 세분이 새학기 업무 잘 감당하기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쁜 소식입니다***

에어컨 고쳐서 이제 찬바람 쌩쌩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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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열치열 뜨거운 목장모임이었네요^^
    근데 표정은 다들 평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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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도 한여름에 엘레베이터가 고장이 나서 고생한 기억이 납니다.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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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충만 목장 풍성해져 감에 멋집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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