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Aug 02, 2025
  • 358
  • 첨부5

남들 휴가 가는데.. 우리 목장도 휴가 갑시다~~!!! ^^

 

하여, 주전부리 챙겨서 주전 바닷가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하수정 자매가 목장에 참석해서 더욱 풍성한 날이었습니다. 교회 출석 만큼이나 목장 모임도 잘 출석해주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셀카봉을 가져와서 목장 단체사진을 아주 멋지게 찍어주었습니다. ^^

 

아내 말은 잘 안듣는데 목녀말은 잘 듣는다며 정란자매가 삐죽거렸습니다.  재현형제가 슬리퍼 신고 가라는 아내말을 안듣고 드레스 코드 반바지에 샌들이라는 목녀의 공지에 굳이 아들 샌들을 빌려 신고 왔다고 하네요. 아내는 답답, 목녀는 감동입니다. ^^

 

밤바다의 바람을 느끼며 좋은 소식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야 할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KakaoTalk_20250802_221034119_03.jpg

 

KakaoTalk_20250802_221034119_02.jpg

 

KakaoTalk_20250802_221034119.jpg

 

KakaoTalk_20250802_221034119_01.jpg

 

 

지난 주에는 재현형제, 정란자매 집에서 목장을 했습니다. 멋진 아들 하준이가 멋진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KakaoTalk_20250802_221116283.jpg

 

vip 삼았던 형제,자매님들이 목장과 교회에 잘 정착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이제 슬슬~~ 새로운 vip를 향해서 눈을 돌리고 우리의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

  • profile
    VIP! VIP! 저희도 갈망하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목자 목녀님 말 잘 듣는 남편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ㅎㅎ
    목녀님이 감동이면 그걸로 되었지요~ㅎㅎㅎ
    목장모임이 감사로 풍성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1)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