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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은혁
  • Jul 29, 2025
  • 398
  • 첨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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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목장은 목녀님과 화윤이가 태국 단봉선을 떠나서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소수의 목원들만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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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이 뚝딱뚝딱 만드신저녁 메뉴는 제육볶음과 미역국!
솔직히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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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모인김에 설거지 게임으로 라스베가스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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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시작은 항상 하리의 감사나눔입니다.
처음엔 부끄러워 했는데 요새는 너무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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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언니따라 감사나눔하겠다고 올라왔는데요
무슨말을하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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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인원이었음에도 목녀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신 목자님 덕분에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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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나고 뜬금없이 목자님이 보내주신 분신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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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목장도 목자님댁에서 모였습니다.

목녀님이 간만에 저녁메뉴로 DIY 김밥을 준비하셨는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하리하라가 어렸을때는 준비하기 힘들었지만,
요새는 애들이 좀 커서 수월하셨다고 하네요
전 30분만 봐도 기가 다 빨리는데 하루종일 붙어있는거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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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블리츠를 했는데 
실력의 30%만 사용해도 된다며 자신만만했던 윤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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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등해서 설거지를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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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단봉선에서 복귀한 목녀님과 화윤이가 
목원들을 위해 이것저것 태국의 다양한 과자들을 준비했습니다~!
코끼리 키링까지 선물로 준비한 화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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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선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며 
언젠가 생길지도 모르는 베트남 단봉선의 꿈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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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선과 함께 7월의 사역도 끝이 났습니다
이제 8월 싱싱수가 남았네요~
기도로 준비하는 호치민이 되겠습니다~ 
다음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profile
    2주간의 소식으로 풍성하게 나눠준 기자님~ 감사합니다!!
    싱싱수까지 달려가봅시다아!!!우리함께 은혜받는 시간되길
  • profile
    자꾸 목녀님들의 부재 중에도 요리로 섬기시는 목자님들이 매우 부담스럽지만!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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