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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선아
  • Jul 27, 2025
  • 409
  • 첨부8

안녕하십니까 두마게이트의 기자 박선아입니다.

이전 두마게이트 목장 기사에서도 보셨듯이 저희 목장의 이름은 섬김을 통해 복음의 통로가 되고자는 의미에서

'두마게이트'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모두 저희 목장이름이 어색하시겠지만 어느순간 익숙해지실 겁니다!

 

저는 직무유기한 벌로 3주치 밀린 목장기사를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첫번째로는 6.20 분가 후 첫번째 목장입니다.

이 날은 목자 목녀님께서 맛있는 부대찌개를 끓여주셨는데 미처 기자가 될줄 몰라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캡처.PNG

 

류수영 부대찌개 레시피로 정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저희 모두 밥그릇 싹싹 비워가며 먹방에 심취했습니다.

 

KakaoTalk_20250727_171425261.jpg

 

아무래도 이 장면은 저희 모두 목장 이름을 뭘로 정하면 좋을지 고심하며 토론을 하고 있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황해민 자매가 두마게이트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었습니다.^.^

 

KakaoTalk_20250727_171425261_02.jpg

 

이번에는 감사나눔! 시간입니다. 저희 목녀님이신 민지 목녀님이 빨간안경을 쓰고 메섭게 노려보고 계시네요.

 

KakaoTalk_20250727_171425261_03.jpg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을 적으시고 한주동안 기도하시기 위해 꼼꼼하게 적고 있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목녀님!

 

KakaoTalk_20250727_171425261_04.jpg

 

두구두구두구 짠! 감사하게도 저희 목장 분가 축하한다고 케익을 보내주셨습니다!

디자인이 너무 이뻐 감동했고 멘트에 한번 더 감동했습니다. ㅠ ㅠ

두마게이트에서 또 새롭게 vip들을 섬겨 나중에 또 하나의 목장을 분가해나가는 두마게이트가 되겠습니다!

 

KakaoTalk_20250727_171425261_10.jpg

 

그와중에 건우 사진실력 끝내주네요.

 

KakaoTalk_20250727_171425261_05.jpg

 

이제 목장시간이 끝났습니다.~ 

일주일동안 보냈던 시간들 모두 나눔으로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케익들고 한컷 찰칵.

 

KakaoTalk_20250727_171425261_08.jpg

 

인줄 알았으나~ 

진짜 마지막으로 복음의 통로를 열자는 의미에서 포즈 한번 취해봤습니다.

모두 두마게이트의 분가를 축하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혼구원에 힘쓰는 목장이 되겠습니다!!!!!!

 

  • profile
    선아 기자님 데뷔 ~~~~~~ !!!!!!!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었슴다아!!!!!!! 기사 감사해요 :) 저 진짜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 채택될 줄 몰랐어요 ..
  • profile
    본격적인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ㅋ부대찌개 사진 어디서 퍼온겈ㅋㅋㅋㅋㅋㅋ기자님 데뷔를 감사드리며 ~~ 앞으로 기사 잘부탁드립니다아 ~🙇🏻‍♀️🙇🏻‍♀️
  • profile
    기자님 드디어 기사 써주셔서 감사~~!!!!! 두마게이트 화이팅~~~!
  • profile
    멋진 두마게이트 소식 감사합니다! 시작을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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