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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ul 14, 2025
  • 345
  • 첨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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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목녀님의 부재로 (필리핀 단봉선) 김익기선생님, 이동숙 집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목녀님이 떠나기 전 목자님을 잘 부탁한다며...인사를 하고 가셨습니다 ㅎㅎㅎㅎ 

목자님...영양소 섭취가 부족할까봐 동숙집사님께서 영양만점 비빔밥을 준비하신거 같습니다.(이건 주관적인 저의 생각입니다)

목녀님~~목자님 걱정은 접어두시고 조심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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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숙 집사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간식으로 수박과 옥수수를 사오는 올드한 연령의 목장 같으면서도 케익은 스초생에 아메리카노 마시는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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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함께해준 윤태웅 형제님 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 예배에는 목자님의 가족이(목자님의 남동생과 조카) 방문했습니다.

 

목자님의 vip들이 요즘 교회와 목장에 넘쳐납니다. (목녀님은 결혼 후 부터 시댁을 vip로 삼고 오~~~~래오래 기도 해왔다고 합니다)

 

진우형제 vip 표세훈 형제님은 지난번 축구 후 인대를 다쳤다고 합니다.  다시 또 함께 할수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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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이승우목자님을 잘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저 내일이면 한국 가네요. 가서 만나용~~~보고 싶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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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여섯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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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들이 점점 이루어지고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목녀님 선교마치고 오시는길 안전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연착이라니.. 그래도 비행전 안전사고 없어서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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