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예원
  • Jul 13, 2025
  • 402
  • 첨부13

 

1.png

안녕하세요

 

기사 한 번 더 쓰게 된 보급형 기자 이예원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목장 모임을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하게 되었는데요,

오랜만에 성규오빠가 올 수 있어서 맛있는 샤브샤브를 사주셨습니다.

 

KakaoTalk_20250713_184044883.jpg

 

 

VIP인 도현이도 참석했습니다.

토요일에 외식하고 그래서 나들이 가는 기분도 들고 그랬습니다.

7.png

 

KakaoTalk_20250713_184044883_03.jpg

 

 

 

 

3.png

김옥희 권사님께서 몽골 단.봉.선을 다녀오시며 쿠키를 후원해주셔서

교회에 와서 함께 먹으면서 삶 나눔을 했습니다!

 

 

KakaoTalk_20250713_184044883_05.jpg

 

 

 

VIP 도현이는 가족 여행으로 제주도를 다녀와서 이야기할게 많았습니다.

태산 목자님께서는 토요일에도 출근하시고 오셔서 피곤하셨습니다. 체력 관리 잘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찬홍 부목자님이 인턴 생활로 안계신데,

이번에 효정이 언니랑 영현이 오빠가 필리핀으로 단봉선을 가서 사람이 더 줄었습니다...

 

뿔뿔이 흩어져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잘 해낼 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5.png

 

VIP도 와줘서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50713_184044883_07.jpg

 

박태산 목자님, 김성규, VIP김도현, 이예원 입니다.

 

 

 

-----------------------------------------

 

 

6.png

      저도 이번 주 태국 단.봉.선 가는데 기도해주세요ㅣ..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티콘이 아주 찰떡입니다!! 일일기자 감사해여~~~ ㅎㅎㅎ 예원아 태국 단봉선 잘 갔다와
  • profile
    • 효정
    • Jul 13, 2025
    기사 감사해요 ~!!!! 한 주 안보니 다들 보고싶습니다 !!!! 기자님의 첫 단봉선도 잘다녀오길 기도합니다 ~~~~ 캄온츠낭 화탱 !!
  • profile
    보급형이 아닌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판 기자님입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모티콘 직접 캡쳐하신건가요 ~? 정성대박 ~~~~ 캄온츠낭 멋져여 ! 화태애애앵 ! 예원기자 태국 화이티이잉 !! ! ! !!
  • profile
    • 온유
    • Jul 17, 2025
    예워니 거울샷 웃겨요~~ ㅋ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