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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진순
  • Jul 02, 2025
  • 270
  • 첨부5
6월27일 금요일 7시30분 

저희가정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첨석은 박장호목자님,심수영자매,문태숙집사님.

이겨레,서진순부부,김수정자매 이렇게 모였어요❤️

(이서연,이서윤어린이)


(일정이 생겨서 참석못한 임혜란목녀님과 김윤석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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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오시지않았는데 뭔가 썰~렁한 느낌이나네요😆

목녀님과 윤석형제는 일정이 생겨서 참석을 못했어요~


저희가정에서는 요리담당이 겨레형제예요~😄

(요리에 진심)

일찍 퇴근후, 혼자서 마트에서 장을보고와서

오늘의 메뉴인 얼음 둥~둥 띄운 냉모밀~

치즈돈까스도 잘튀겨져서 맛있었어요~👍


매번 남편의 섬김으로  늘 감사한마음뿐입니다🥰


식사후, 찬양과 광고시간~

그리고 올리브블레싱으로 서연이와 서윤이가 

기도제목을 나누고 


주일에 간증들은 소감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주간 어떠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어떤것에 기쁨이 되었는지를  나눌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장에 기뻐할소식이 생겼네요~

드디어 10년넘게 생명의삶을 듣지못하였던

김윤석 형제가 주일날 수료를 하게되었습니다👍👍


주일예배후 에수영접모임까지 참석하여서

저희목장에서는 너무나 기쁜일이었습니다.

너무 멋져요~👍👍


주일에는 목장에는 가끔 참석하는 

김남현형제가 주알예배1부를 드리고 가셨어요~

(함께하는 그날까지 기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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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탁월한 메뉴 선정입니다. 무엇보다 윤석 형제의 예영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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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영 수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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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목장 소식+ 주일 소식까지 함께 잔해주셔사 감사합니다^^
    따로 챙겨 준 냉모밀도 잘 먹었어요^^
    앞으로 세례식도 있고 간증도 하고 그런 날도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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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윤석형제의 예영 수료를 넘어 세례로 이어지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 profile
    예영 수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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