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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Jul 02, 2025
  • 260
  • 첨부17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가버리다니.... 순삭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각자 일터에서... 가정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하다 보니 벌써 올해도 반을 넘어섰네요^^

목장 소식도 조금 늦었지만..... 더 미루면.. 너~~~~~무 밀릴것 같아서 바쁜 일정을 쪼개어 봅니다

 

이번주 모임은 6월 28일 토요일.. 이근철 집사님댁에 모였습니다

이번주 모임을 위해 이근철 집사님께서는 개인 일정도 조정하고 식사메뉴도 더 많이 신경을 쓰셨어요

왜냐 구요????? 바로 이근철 집사님의 VIP 피정범님과 함께 할수 있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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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분 까지도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이근철 집사님....  " 어서오세요 피정범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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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집사님께서 메인 요리(보쌈) 을 준비해 주시고 목녀님과 하연 자매님 께서 음식을 함께 준비해 주시니 한상 가득 ... 풍성한 식사가 되었습니다

 

VIP 함께하는 시간이어서 인지 ... 더 없이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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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목녀님을 지켜보시던 VIP(피정범님) 께서 멋진 솜씨로 수박도 썰어 주셨답니다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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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소개와 각자 소개와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조금씩 마음을 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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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사랑하는 이근철 집사님과 목원들의 마음이 너무나도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이 간절한 마음이 VIP(피정범님) 에게도 전달되어 앞으로 쭈욱 목장에서, 또 교회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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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주일은 최금환 초원의 식당 봉사가 있던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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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부터 모두 함께 해 주신 덕분에.... 모두 맛있다고 (최근에 먹은 식사 중에 가장 맛있다며.... ) 많이들 칭찬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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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 많으셨구요.... 진심 멋진 초원, 멋진 목장입니다

 

지난주 모임은 금요일 저녁에 만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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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 일로 엄청 바쁜 저를 위하여 저의 직장으로 모두 찾아 와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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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식구들은 그렇습니다.... 무엇을 딱히 많이 하지 않아도.... 뭔가 특별하지 않아도...

늘 곁에 있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고... 사랑이 넘치는... 그런 존재 인것 같습니다

 

우리 목장식구들.... 늘 옆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 profile
    맞아요~
    느티나무 식구들은 늘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평안이 되어주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효정자매님은 몽골 단봉선 잘 다녀오셔요~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섬김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맥도날드 울산굴화DT점이 이렇게 바뀌었군요. 마지막 사진은 기자님을 여대생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착각했습니다.
  • profile
    목원의 일터와 가정이 바로 교회가 되네요. 이집사님이 혼자 지내면서도 목장오픈과 함께 vip까지 초대하고, 기자님은 몽골단봉선을 떠나고 서로를 아끼고 존경하며 기도해주는 느티나무 가족을 축복합니다.
  • profile
    효정 자매님. 오늘 몽골 단봉서 출발하는데 출발하기전에 숙제??도 완벽하게 하시고 떠나시는 군요..ㅋㅋ 몽골에서 많은 은혜 누리고 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 profile
    VIP에서 일 시키면, 그 목장 목원 된다는...속설이...
    .
    .
    .
    .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없으면, 느티나무에서 만드는 걸로^^
  • profile
    아멘!!!^^*
  • profile
    vip 방문 소식에..이집사님 여수에 가야하는 일정도 취소하시고 섬겨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그 수고와 헌신에 주님 응답해 주시길ㅎ~..계속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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