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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Jun 28, 2025
  • 314
  • 첨부4

기자가 지난 2주동안 출장으로 자리를 비웠다가 다시 컴백했습니다.

저희 목장은 주로 부폐로 음식을 준비하고 각자 입맛에 맞는 음식을 가득이 담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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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와 후식 준비에 다들 분주한데, 지난 2년동안 설거지를 담당했던 민명우형제는 후임 목원들이 들어와서 설거지에서 열외입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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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렐레 들어보셨나요 ? 기타 같이 생겼는데 현이 4개이고 조금 작아요.

최치영 형제가 목장 찬양을 담당하면서 악기 연주하시고 수요특송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역시 악기가 있으니 찬양 분위기도 살아납니다. 

우쿨렐레 3번째 연주하는데 평소에 연습을 해서 처음보다 연주 실력이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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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가 수요특송 참석해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다음에는 아빠도 같이 하면 좋겠다고 했어요. 아빠는 선약이 있어서 수요특송 참석 못했거든요. 

경준이가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6학년이 되어 키도 크고 아빠에게 자기 표현도 잘하네요.  멋집니다.

 

목장에서 3명이나 생명의삶을 수료했고 강성진형제는 세례헌식도 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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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메뉴의 다채로움에 놀라고 목장의 풍성한 소식에 한번 더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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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더욱 풍성해져 감을 보게 되네요 페루 충만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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