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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전재욱
  • Jun 24, 2025
  • 353
  • 첨부11

 

 

오늘은 박형민 목자 고은정 목녀님 집에서 섬겨주셨습니다~

힘드실텐데 항상 목장을 위해 기쁜마음으로 섬겨주시는 목자 목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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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훈 형제님이 형민목자님 전화 안된다고 혹시 차단하신거 아니냐고 했는데 목자님이 설마~ 그럴리가라며

폰을 살펴보시더니 당황하시던 모습이 ㅎㅎㅎ 설마가 맞았습니다 ㅎ 

이 에피소드로 목원들도 많이 웃고 목장 기사 제목도 이 날에 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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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장 모임

오늘은 안타깝게 박지후 어린이는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주에 보자ㅜ)

박지후 어린이가 없는 몫까지 열심히 목장 모임하는 박하람, 박하음, 김하솔 하삼동 어린이들 아주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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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니... 놀랍네요~~~ㅎㅎ
  • profile
    저도 업무로 정신 없을 무렵 제 뺨이 폰 화면에 더블 터치가 되면서 저희 회사 대표님을 차단한 적이 있습니다.
  • profile
    누구인가~~~~~~???!!!ㅋㅋㅋ
  • profile
    억울하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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