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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n 23, 2025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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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김동호, 류수영 목원가정에서 섬겨주신 목장모임입니다.

성실쟁이 동호형제님...이번에도 집과 게스트룸을 오가며 섬겨주셔서 목원들이 모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늘 신경쓰이는 층간소음이지만 이 날은 게스트룸이 있어 마음도 편안, "뒷꿈치 들고!"를 외치지 않아도 되어 목도 편안하였습니다.


먼저 집에서 모여 식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목살볶음과 감자볶음이 왜 그리 맛있는지  남은 음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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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식사기도는 김민율 어린이가 섬겨주었습니다. 할 때마다 기도내용이 조금씩 늘어가네요. "잘먹겠습니다." 로만 끝나지 않는 식사기도~  어린이 목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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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장소를 이동하여 푸짐한 후식과 함께 찬양, 올리브블레싱, 성경교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예배 때 좋았던 찬양을 찾아 준비해 오신 상희자매님 덕분에 예배시간 찬양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부모와 자녀 기도 시간,  우리에게 맡기신 자녀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양육할 수 있길, 우리의 지혜와 성품으로 되지 않기에 힘을 주시길 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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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 시간에 주변에 영적 혼란을 겪고있는 지인들을 이야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vip 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목장에 초대한 vip가 방해요인에 넘어짐 없이 목장모임에 올 수 있길 합심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면서 차량 이동시간이 많은 형제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건강과 물질을 허락해 주신만큼 우리가 누리는 것을 베풀 수 있는 자녀가 되길 나누었습니다. 


어린이 목장도 집중집중 하는 모습입니다. 찬양과 나눔은 진지하게, 놀이는 떠들석하게 잘 보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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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음주는 대운산 휴양림에서 아웃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숲속에서 신나게 뛰놀고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에 감사하며 안전하게 보내고 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 김종욱 장로님의 간증집회 후 많은 감동을 받은 목장 식구들의 나눔도 기대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잇츠 오케이~'를 해주신것처럼 우리도 가족에게,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품을 수 있는 섬김의 말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수고를 아끼지 않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VIP를 섬기며, 함께 초청할 날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넘치는 은혜가 잘 느껴집니다. 다가오는 아웃팅도 안전히 다녀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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