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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영란
  • Jun 21, 2025
  • 319
  • 첨부1

안녕하세요 벤쿠버상은희목장입니다^^

생존여부를 물어오시는 목사님과 목자님의 물음에도 계속 늦어지는 소식을 이제서야 전해드려 죄송합니다ㅜ.ㅜ

저희는 매주 잘 모이고, 잘 나누고, 삶에서 잘 살아내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표시를 안했네요..

다~기자의 게으름과 바쁨이 핑계겠지요~~ㅜ.ㅜ 이제부터 열심히 나누어 보겠습니다...^*^

그 동안 감사의 제목들이 넘쳐나는 상은희 목장이였답니다.

목자님댁에 기쁜소식도 있어서 한마음으로 축하도 해주고 목원들의 기도제목이 응답되어 함께 축하해주기도 하는

여전히 가족같은 저희랍니다.

요즘 뜻하지않게 생각지도 못한 vip들을 붙여주셔서 너무 행복하지만 그 vip들이 교회까지 오는 발걸음이 아직은 무겁네요~

온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으니 조만간 열매가 맺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삶으로 열심히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뿜어내는 상은희 목장 매일매일 화이팅 하겠습니다^^

죽지않고 싱싱하게~살아있습니다 ^^

KakaoTalk_20250614_184021614.jpg

  • profile
    예~~ 저희 살아서 숨쉬고 있구요. 아직은 건강(?)합니다.
    남은 시간이 6개월 뿐이지만 기대 부탁드립니다.
  • profile
    무슨 연유로 6개월인가요?
  • profile
    우와!!!
    살아 있음을 신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모이고 또 모이고 합니다.
    늘 삶의 여러가지와 믿음을 모습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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