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찬솔
  • Jun 19, 2025
  • 418
  • 첨부14

안녕하세요! 사이공 목장 기자 이찬솔입니다.

 

이번 목장은 찬솔 채린 부부네 집에서 모였습니다!

 

연우는 아직 강아지를 무서워 하지만 친해지고 싶어서 강아지 '소미' 와 마주하게 되었는데요..

상당히 적극적인 소미는 아직 연우에겐 버거운 존재입니다..

그치만 매번 도전하는 연우.. 리스펙입니다. 그래도 만날 때 마다 조금씩 친해지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4.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1.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2.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jpg

 

 

맛있는 식사시간!! 기도는 주현 자매가 했습니다!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3.jpg

 

 

잠시 대피한 연우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5.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6.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722.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8.jpg

 

 

목원들 보며 흐뭇 :)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09.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10.jpg

 

 

 

이번 목장에는 남자 형제들이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바쁜 일들이 많은데 매주 잘 조율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와 기도제목으로는 더 좋은 환경의 집으로 이사하게 됨과 그 과정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변화에 대한 소망,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소망, 직장 문제, 교회 다니게 된 원생에 감사 등이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연우는 과연 강아지와 친해졌을까요..?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13.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14.jpg

 

KakaoTalk_20250619_173031607_11.jpg

 

생각보다 연우와 소미 캐미가 좋더라구요....

 

담엔 더 친해지는걸로!!!

 

 

  • profile
    꺄아~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여워요!!
  • profile
    소미가 생각보다 덩치가 좀 있네요? 한때 네 발 달린 반려동물을 많이 무서워했던 저는 연우의 표정이 이해가 됩니다... 연우 파이팅!
  • profile
    소름돋네요.. 솜이가 아니고 소미?? 그래서 소미가 나한테 안온건가?ㅋㅋ나도 소미랑 친해지는걸로!!
  • profile
    우와.. 너무 귀여운데요!! 친해지기 성공!! 저희집에도 강아지랑 안친하고 싶은 분이 계시는데.. 강아지는 그 분만 공략하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