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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지훈
  • Jun 17, 2025
  • 351
  • 첨부7

 

안녕하세요~ 시로이시 기자 송지훈입니다.

이번주 시로이시의 목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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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부목자님의 최애 메뉴 중 하나이자 필살기인 수제비를  해주셨습니다~~!! (역시 비오는 날에는 따뜻한 수제비죠 ㅇㅇ)

그 외에도 주찬이의 우유마루 아이스크림과 캄온츠낭 태산 목자님께서 떡갈비랑 추억의 아이스크림도 주셨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저희 수제비도 좀 나눠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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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게임 킹후크 룰렛..!!

첫번째 판에는 칼을 다 찔러넣어도 아무도 안걸리길래 이거 고장이 났나 싶었는데..

다음판에 제가 찌르는 순간 바로 걸리더라구요 ㅎㅎ;;

역시 나는 아니겠지하면 꼭 걸리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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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자님과 혜린이가 오지 못하였지만 부목자님께서 시로이시 목장을 잘 인도하고 이끌어주시고

목원들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요즘 저희 목장에서는 각자의 삶에서 예기치 못한 일을 겪거나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과 도전을 하고 있는데요,

그 가운데 나와 주변인을 믿고 의지하기보단 하나님께 내 삶을 맡겨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역시 시로이시 목장의 마침은 엘리베이트사진이네요. 목자님이 없어도 목장모임에 진심이네요. 한꺼번에 마침 사진을 담을 수 없을 정도로 꽉찬 날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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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비 맛있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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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비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 어서 시집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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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추억에는 왜 링키바가 없을까요--; 세대차이일까요--; 링키바, 링키바, 링키바, 링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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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비.. 우리 목장에서도 도전해 봐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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