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혜경
  • Jun 09, 2025
  • 247
  • 첨부2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동경목장에 기자 정혜경입니다...ㅎㅎ(이실직고)

 

이번 목장모임은 최지원, 정혜경 부부의 섬김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이번 목장은 전원 참석의 쾌커를 이룬 많은 날중에 하루였습니다...ㅎㅎ

 

다들 도시에서 농촌으로 달려오시느라 고생많으셨죠??^^;; 공기하나는 끝내줍니다...ㅋ

 

지난 목장모임부터 한 가정마다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면 중보기도 후 다시 다른 가정으로 넘어가는 새로운 기도방식을 도입하였는데요??ㅎㅎ

이건 뭐...한주만에 일부 기도제목들이 이루어지니 목장에서 목원들의 감사나눔이 풍부해질수 밖에요.....아마 한 가정당 기도제목들을 중보기도 하다보니 더 집중하고 

더 간절히 기도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KakaoTalk_20250609_201741625_01.jpg

 

이번 목장모임에서는 특별히 옆에 있는 목원이 가진 신앙의 장점은 무엇입니까?를 성경교사 시간에 가졌는데요?

 

그런데...신기하게도 목원들이 서로 느끼는 그 부분이였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우린 왜 칭찬에 인색했는지...

이번 시간을 통해...진심을 다해 서로의 단점은 잘 봐드리고 칭찬은 무한반복 재생하는 그런 목원들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물론 저부터~~~~

 

KakaoTalk_20250609_201741625_03.jpg

 

이 믿음 갖고.......VIP 전도까지 가좌~~~~아!!!!!

이것으로 동경목장의 소식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로운 기도 방식을 저희도 준비 중이고 기대하고 있는데 미리 누릴 수 있는 은혜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드디어, 우리초원 동경 목장하고 읽으려는~ 쓱배송처럼, 쓱~ 끝나버리는^^;
    그래도 동경 목장의 전원 출석과 VIP전도를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