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영옥
  • Jun 08, 2025
  • 211
  • 첨부3

목장식구들 전체 한바퀴 돌아가며 식사 섬김을 하고나면 한주는 쉬어가는 날로~ 밖으로 아웃팅가기로 합니다

바로 오늘이 콧구멍에 바람 쐬이는 그날입니다~^^

 

 천상공원에서 만나 바로 옆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다들 오랜만에 먹어보는 햄버거라 요령이 없어 그런지~ 빵 사이에 있는 양상추가 흘러 나오고~

고기패티는 패티대로 밀리고~ 손에는 소스를 잔뜩 묻혀가며~~  그런데 또 맛있다며~

와~ 이런건 진짜 친한 사람이랑만 먹어야겠다며~   시골아이가 도시와서 처음 접하는 음식처럼 들떠서~ 즐겁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KakaoTalk_20250608_215644750_03.jpg

 

 

그리고는 천상공원으로 이동했는데 갑자기 느끼함이 몰려오면서 커피 수혈이 시급해졌습니다.

쫄다구 둘이 냉큼 커피를 사 들고 와서 빙~ 둘러 앉아 나눔을 하는데 갑자기 여기저기서 예쁜 조명등이 켜지네요~^^

왠지 우리를 환영하는 듯한 기분이~~^^

"언니를 위해 준비했어~~" 라며 시덥잖은 농담도 하면서~~ 

 

KakaoTalk_20250608_215644750_02.jpg

 

지난주 내내 낙심하고 걱정하던 남숙 자매님 따님인 유빈이 최종 합격과

저의 시어머니 물리치료 잘 받고 계시며 그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어 

기도 응답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가 들러리가 되지 않게 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에 더 집중하자고 다짐하면서 ~

다음달부터 매달 첫째주는 VIP를 위한 기도를 집중적으로 함께 해 보자며 마무리했네요~^^

 

천상공원~ 밤마실 나오기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가까이 계신 분들은 가족끼리 손잡고 한번 가 보시길 추천 드리며~  마무리합니다~^^

 

KakaoTalk_20250608_215644750_01.jpg

  • profile
    날씨가 좋으니 아우팅을 많이 가시네요. 밝은 표정들이 그날의 분위기를 잘 대변해주는 것 같아서 덩달아 즐겁습니다.
  • profile
    정남숙 자매님이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다가 전도되었다는 전설의 천상공원??
    아직 울산에 와서 천상공원 못 가봄요...--;

    다음에는 꼭 천상공원 가보겠습니다. 혹시 저를 보더라도 "목사님~"이라고 크게 부르지 마시고, "지율이(또는 하루) 아빠~"라고 불러 주시는 센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