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영은
  • May 31, 2025
  • 327
  • 첨부17

IMG_8028.jpeg

요즘 제 최애 찬양!

말씀으로 우리길(WELOVE)을 요즘 듣고 있는데

목장모임이 우리가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매일 목자님이 올려주시는 말씀을 모두 통독하고

있습니다.(일하면서 공부하면서 다들 시간을 내어)

참고로 저는 별도로 통독읽기를 하고 있어서

저 제외 모든 목원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IMG_8033.jpeg

각자의 삶은 다르지만 한말씀으로 목장에서 통독을

느낀점을 말하는 시간들이 참 좋습니다!

저번주 목장에 합류한 성현형제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IMG_8015.jpeg

IMG_8016.jpeg

진영형제,완호형제는 일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목장 모임에 빈자리가 느껴져서

이상했습니다. 담주는 꼭 봅시다. 완호씨 설거지게임..

진영형제님도 복귀신고 해주세요!!😆😆😆


저번주 목자님 분량이 없다며 김한울 목자님 특집!

드라마보다 목장기사를 더 많이 보시는 치앙마이 식구들!

목장한주 기록들이 치앙마이울타리가 하나됨이 보이고

더 영적으로 단단해지는 모습들이 느껴서 그런거져?😍

IMG_8029.jpeg

IMG_8028.jpeg

IMG_8027.jpeg

사실 

저희 목자님은 지금 여러가지로 건강에 고난이 있지만

감사함으로 또 한주 살아있는 간증입니다!!

치앙마이 영적 부모님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ㅜ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참 따뜻합니다 허허😅😅

IMG_8023.jpeg

완호가 없어서 설거지 게임은 원초적이고 공평한

가위바위보 ! 기분좋게 이기는 사람이! 

대연/성현 당첨! 섬김 감사용!

IMG_7987.jpeg

커피 음료는 정희섭이랑 저랑 의논하지 않고

각자가 준비한 간식! 원없이 커피 먹은거 같습니다.

각 3병씩 저번주 목장모임때 음료가 없어서

목장의 필요를 찾은거 같습니다! 텔레파시 굿!

IMG_8031.jpeg

사진을 너무나 잘찍어주는 지영언니!

IMG_8019.jpeg

IMG_8026.jpeg

IMG_8024.jpeg

IMG_8025.jpeg


지영언니가 사진을 찍어주어 매번 

언니 사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찍었습니다.

IMG_7990.jpeg

간식을 먹으며 광고-찬양-성경교사 시간-나눔

오늘은 6/3일 목장 아우팅 계획을 제가 브리핑했습니다.

VIP도 원래 같이 가려했지만 아직 미정이라

또 함께 기도 하겠습니다.

IMG_8030.jpeg

다들 너무 기쁘게 환호해주고 사전투표도 했더라구요!

그날 재밌게 잘 놀고 함께 교제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오늘은 목녀님이 하나하나 자른 양지떡국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매주 맛있는 저녁 감사합니다!

당연함이 아닌 감사함으로!! 통독도 아자아자!!!

IMG_8017.jpeg

  • profile
    따뜻한 대가족 같은 치앙마이..음료 텔레파시는 대박이네요.^^ㅎㅎ
  • profile
    인원의 풍성함과 정갈한 음식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 profile
    덕분에 정적운전 잘 했습니다 기자님!!!!!!
  • profile
    "VIP와 함께~", 왠지 대기업 프로젝트 브리핑 같은^^
    많이 있어 보입니다요. 열매가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