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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건우
  • May 26, 2025
  • 343
  • 첨부3

두마게티 기자 박건우입니다! 

5월 23일 목장모임은 해민이네 가정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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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목녀님의 엄청난 사라라라랑이 담긴 밥..ㅠㅠ 너무 맛있었습니다. (세영이 누나는 포장을 해가더라고요)

 

보드게임을 통해 설거지를 정했습니다! 해민이랑 수민이 누나가 섬겨주었습니다.

직장 때문에 정말 지친수민이 누나였는데 자연스럽게 져줄까라는 생각을 하며 너무 열심히 이겼습니다. 다음에는 걸리시면 대타 해보겠습니다ㅋㅋㅋㅋ 둠겟 사람들 힘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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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기도제목의 응답들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응답 끝! 이 아닌 그 이유를 고민하며 나의 사명도 다시 생각해보는 목장을 해 나가야겠습니다. 엘리베이터 샷으로 찍기로 하고 탑승하니 생각해보니 해민이가 집에.. 급박한 상황 차분히 해민이 사진을 키시는 부목자님 덕분에 잘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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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청소까지 완벽히 했습니다!

 

사랑 가진 사역자로 각자의 삶 속에서 승리하고 다음주에 만나요~! 

ps. 어준이형도 1주차 끝나고 잠시 연락이 왔는데 계속 같이 기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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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목자님은 영국으로 이민가신 건가요? 결혼식 이후로 얼굴을 볼 수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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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목녀님 양장피 넘무 맛있었어요~!
    목자,목녀님 따뜻한 집과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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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 덕분에 늘 인스턴트 같은 식사를 하다가 집밥을 먹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ㅎㅎ 다들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목장모임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낸 두마게티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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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피아노 반주로 찬양까지 ㅋㅋㅋㅋㅋ ! 좋더라구요 두마게티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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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사진에 저 친구는 언니 대타(?), 네팔로우 기사에서 열심히 찾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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