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y 25, 2025
  • 316
  • 첨부2

  5월은..스승의 주일이 있는 달이지요..

우리 초원도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마음으로..깜짝 작은 선물을 전달하며..추억의 스승의 은혜 노래도 불렀답니다.♡

작은 정성에도 감동해 주시는 최금환 장로님, 김외숙 권사님♡

늘 그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함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서로 세워가는 교회되길..기도합니다.^^


GridArt_20250525_230656752.jpg


  한 달 동안 목장과 가정에 있었던 감사와 기도 제목들을 나누며 우리는 조금씩 더 가까워져 가는 것 같아요.

아낌없이 뚝딱뚝딱 초원을 위해 근사한 저녁을 챙겨주신 한울 목자님 경진 목녀님 덕분에 배도 부르고 눈도 즐겁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초원 모임이었습니다.


GridArt_20250525_230916189.jpg

  

  목장에서 목원과 vip를 품고 고민하며 기도하고 실천했던 이야기를 듣고 서로 도전 받는 모습을 보며...이런 모습이 함께 지어져 가는 모습이지 싶어서 감사한 초원 모임이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권면에 바로 순종하는 우리 초원은^^..두 가정 나눔 후 기도 하는 형식으로 변경하여..나눔과 기도가 바로 이어질 수 있게 하였답니다. 아마도 기도의 능력을 더욱 경험하는 최금환초원이 되지 않을까....다음 초원 모임에서는 그러한 우리의 삶의 행진을 더 찐~~하게 나누는 모임될 것이라 기대하며..♡

5월 소식을 마무리 합니다.

  • profile
    하나님 나라의 사역자로서 어려운 현실을 뛰어넘는 삶의 해석들을 나누며 영혼이 따뜻해지는 초원모임이었습니다. 벌써 다음 초원모임이 기다려지고 보고싶어집니다. 초원모임을 마친 후, 마치 뜨거운 차 한잔 마실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을 것같은 타임에 초원모임 소식을 보며 한 달을 거뜬하게 살아낼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
  • profile
    • 외숙
    • May 26, 2025
    손이 큰 목녀님덕분에 실컷먹고도 싸왔네요
    야간근무 들어가는,,
    월요일 새벽4시에 강원도로 출발하는 ,,
    목장과 파워틴목장도 섬기는 ,,
    교회를 세워가는 섬김에 하늘복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초원모임에서 한 달 목장사역 할 힘을 얻습니다.
    늘 앞장서서 기도와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장로님, 권사님 감사합니다^^
  • profile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기대하며! 지난 한 달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 profile
    최금환 장로님~ 늘 웃상이시지만, 이번 초원모임 사진 속에 찐 웃음이^^
    모두가 장로님 웃음처럼 목장 사역 가운데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