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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y 23, 2025
  • 230
  • 첨부4
5월 10일 목장모임 소식입니다. 이 날은 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목원들이 고급 뷔페를 배불리 먹고 축하를 하고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축복의 결혼식을 보고 아직은 어리지만 언젠가 배우자를 만나고 가정을 꾸릴 우리 자녀들이 이렇게 기도로 준비되는 결혼식을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누며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뷔페에서 많이들 먹었지만 저녁에 다시 배가 고픈 우리는 고기반찬과 소바로 주님이 주시는 음식의 복을 누렸습니다.

이어진 찬양과 올리브블레싱, 성경교사 나눔도 진지하고 풍성하였습니다. 이제 매주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찬양시간~ 이번주는 이상희, 김동호, 박시은 밴드가 반주를 섬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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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한데이, 싹다온데이가 있기 전 주여서 vip가 오고, 만남이 이어지고, 예배에 정착하길 바라는 나눔과 기도가 있었습니다. 점점 더 바빠지는 친구들을 초대하기 어려워지고 섬김을 이어가는 것이 내 힘으로 되지 않음을 나누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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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안 각 가정마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일주일은 짧은 시간 같은데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기 충분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기도로 도움을 구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솔직한 마음과 감사, 힘들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것들, 즐거웠던 일들을 나누며 밤이 깊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에 힘쓰고 결과에 좌절하지 않고 vip초대와 섬김을 지속하기로 하며 기도로 마쳤습니다.


  • profile
    소식 감사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자라서 우리 교회에서 결혼식 하는 모습을 그려보니.. 기대도 되고 눈물 날 것 같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자라감에 감사한 시간입니다.
  • profile
    어린이 목장이 거의 어른 목장 같네요~~^^
    에너지가 넘치는 모퉁이돌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밴드가 연주하는 풍성한 찬양이 사진으로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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