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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찬
  • May 17, 2025
  • 291
  • 첨부6

안녕하세요~ 시로이시 목장기자 이주찬입니다.

빠르게 돌아온 시로이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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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제육덮밥을 먹었는데요! 남자의 소울푸드라 그런지 저랑 성민이랑 준호형은 두그릇씩 뚝딱 했답니다 ~

 

밥먹고 설거지하고 다들 담소를 나누는 동안 저는 매우 분주했는데요!

그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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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목자님 부목자님께 깜짝 케이크를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알고 계셨는데 놀라신 척을 하신건지, 진짜 놀라신 건지 헷갈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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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아하셨으면 된 거 아닐까요?!

목장식구들 한명한명 손편지까지 받으셔서 감동이 배가 되신 것 같습니다:)

힘든 일에 자기 일처럼 공감해주시는 목자님과, 이성적으로 항상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부목자님의 시너지 덕분에 저희 목원들이 큰 힘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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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목장모임에서는 단순히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을 얘기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진솔한 고민거리를 들어주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들끼리 고민을 나누는 것과는 다르게, 목장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같이 고민하는 것이  유익한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희들끼리 좋은 것이 아니라 vip를 위한 마음을 같이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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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목장기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싱글목장을 보면서 스승께 감사표현이 결여된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잘배워서 다음 번부터는 제대로 준비해서 저도 서프라이저를 성공시켜보겠습니다.
  • profile
    와 이 요리솜씨는 누구의 작품인가요? 그리고 싱글목장은 싱글싱글해서 너무 보기 좋아요.
  • profile
    목자님과 부목자님의 표정에서 이미 성패 여부가 다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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