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종원
  • May 13, 2025
  • 372
  • 첨부12

05.03 

신나는 시에라리온 아웃팅

KakaoTalk_20250513_233234661.jpg

 

즐거움과 역동이 함께 공존했던 이번 아웃팅

사진을 통해서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허허

건이의 초상권을 위해 잠시 가렸습니다. 원본이 궁금하시면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KakaoTalk_20250513_213405003_11.jpg

 

목자, 목녀님의 고향인 부싼⚓~으로 아웃팅을 떠났습니다~~

VIP 주관형제님과 채환이, 윤기형제까지 함께해서 더 좋았습니당

혜령이는 날씨 및 반팔 이슈로 담요를 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 젊어서(?) 괜찮다지만 조만간일 것 같다는 20대 후반의 조언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

 

KakaoTalk_20250513_213405003.jpg

 

카페에 스티커 사진기가 있어서 한장 찍어봤는데요~(사실 몇장 찍었습니다)

정말 가족사진을 찍는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당

 

KakaoTalk_20250513_213405003_02.jpg

 

막내 찍어주기에 진심인 언니들이 연골을 바쳐 인생샷을 찍어주는 목원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는 순간이었습니다. 훈훈하다 시에라리온!

 

KakaoTalk_20250513_213405003_10.jpg

 

 

여기서도 건이, 강이는 신난 것을 넘어서 무슨 단어를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충분히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

 

 

KakaoTalk_20250513_213659092_01.jpg

 

 

몸의 양식을 채우는 저녁시간에 채환이(7)가 저랑 비슷한 양을 먹은 것은 비밀입니다.🤫

 

KakaoTalk_20250513_234931407.jpg

 

윤기 형제도 점점 목장 vip에서 목원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 참 감사한 것 같습니다 

고향 돌아 온 것 같은 목장 =  시에라리온❤️

 

KakaoTalk_20250513_213405003_13.jpg

 

이번 기사는 고독한(?) 바다 사나이 건이의 모습을 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 기사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 profile
    해운대 아우팅이라... 좋은 기획에 감탄하고 저희도 일부 참고해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vip가 함께하는 아우팅이라니! 멋집니다. 저도 vip로 초청해주세욧!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