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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기연
  • May 11, 2025
  • 258
  • 첨부5
왔어요~왔어요~ 예린이가 왔어요^^

4월 마지막주 목장 모임을 예린이 100일을 맞아 윤우형제,다영자매 집에서 모였습니다.

아직 신혼집같은 분위기, 그리고 그곳의 귀욤이 예린이!

앞으로 예린이로 인해 울고,웃고,기쁨과 행복이 넘칠 윤우,다영자매 가정을 응원합니다.1746940279125.jpg1746942190834.jpg1746942684348.jpg1746942746183.jpg

5월 첫 목장 모임은 연휴인 관계로 목자님댁과 저희가정만 모여 vip와 홍찬형제,윤우.다영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도 경미 자매의 빈자리와 각자의 삶,직장,육아의 문제로 완전체가 될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이날 기자가 선곡한 찬양을 힘입어 원하고,바라고,기도하오니 주님 저희 목장을 기억하시고 함께해 주세요...

또 9일(금) 목장 모임은 40여일간의 육아 휴직중인 윤우형제와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스파게티로 식사를 섬겨주신 목녀님!

오래감만에 경양식을 먹어본 기자는 두그릇이나 먹었습니다.  おいしい오이시이~~

늘 기도하고,소망하지만 모두 함께할 목장 모임을 기대하며 또 목녀님이 목원들과 vip의 식사 준비로 비명을 지를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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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가 비멍을 지를 그날이 기대되네요~^^
    행복한 비명입니다.
    기연 형제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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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렙니다! 목원이 늘어남에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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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예린이네 이번주에 본것 같아요..예린이 정말 사랑스럽네요..웃는 모습이며..보드라운 발까지..아기는 사랑이죠 ㅎㅎ보는 이들의 눈망울에서 하트뿅뿅 꿀떨어지게 하는것 같아요. 기연형제님 손잡은 모습에서도요ㅎㅎ예린이 덕분인지..목자님부부,기연형제부부 모두 young해 보이십니다. 예린이 가정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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