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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May 06, 2025
  • 249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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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한주 미루어졌던 목장 탐방이 있었습니다. 최치영 이애린 가정입니다. 한주 미뤄지는 바람에 탐방 1주전부터 하던 기도를 2주간 하게 되었네요 . 더 많은 은혜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리고 어린이 목장 탐방도 이루어졌습니다. 바쁘신 최수원 목사님. 후다닥 목장탐방을 하고 가셨다는 ㅜㅜ 힘내세요!! 

또 한명의 방문자는 박하람 어린이 목자의 vip 친구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도 밤늦게까지 혼자 노는것을 보고 이번주에 목장으로 초대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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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및 방문으로 인하여 인원이 늘었지만 사진이 꽉~ 찹니다^^ 

이렇게 채워지는 인원만큼 사랑이 .. 그리고 vip가 가득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p.s 토요일 선교 특강으로 섬겨주신 김동섭 집사님 ^^

그리고 목원들 기다리는 목자(저)의 뒷모습입니다. 목원이 찍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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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이 뒷베란다로 출입하나 싶어 잠시 의아했는데 출차 상황을 보고 계시는군요! 제목의 .3은 윈도우 버전 같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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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이 꽉 차네요^^ 이날은 10년뒤쯤 목자를 하겠다 말해준 목원이 계셨는데 더 꽉꽉 채워서 10년보다는 좀더 땡겨서 분가하는 날도 꿈꿔봅니다^^
  • profile
    진짜 희정형제님 목자되는 그날까지!!♡♡
    요즘 목원들이 늘어서 저도 좋은데 목자목녀님 진짜 너무 행복하실듯합니다♡♡ 힘이되어드리는 목원될게요
    말레이라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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