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태정
  • May 06, 2025
  • 261
  • 첨부2

25년 5월 2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울란바토르 목장 기자 하태정입니다.

 

맛있는 찜닭을 먹고~~~~~~~~~ 남구청 인근 핫한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KakaoTalk_20250506_205547305_03.jpg

 

삶나눔 중 다들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던터라, 정말 오랜만의 휴식이 되었습니다.

 

KakaoTalk_20250506_205547305.jpg

 

다음날 토요일 아침 새벽기도때 저희는 또 보았습니다.

누구나 바쁜 일상을 살아내며 하나님을 늘 생각하지만, 목장이 있기에, 다시금 집중하려 노력합니다.

마음을 쓰려 노력하기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내어보려고 노력합니다.

 

믿음이란, 길을 잃었을 때 엄마와 가족들이 꼭 나를 찾으러 올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도 그러시겠죠^^

  • profile
    교회 안에서도 밖에서도 목장이 구심점이 되는 삶으로 경건함과 윤택해짐을 느낍니다!
  • profile
    토요새벽을 함께하는 목장식구들! 멋집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거에요.
  • profile
    오랜만에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콧바람도 쐬고 함께 토요아침기대회도 함께해서 그런지 그런지 다들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
  • profile
    따땃~한 라떼 4잔 속에 얼죽아는 누구실까요? 모두 행복해 보이는 사진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