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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혜란
  • May 05, 2025
  • 401
  • 첨부6

안녕하세요~ 2025년 5월 4일 두동에서 있었던 24명이 함께 한 초원지기, 조장 모임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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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 목사님댁에 도착하자마자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맛있는 음식들이...목사님, 사모님도 주일을 보내시고, 바쁘셨을텐데 이 많은 음식을 언제 다 준비해주셨는지.....

풍성하고, 정성스러운 음식을 준비해주신 목사님, 사모님 덕분에 아름다운 애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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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목사님의 인도로 찬양과 자연스러운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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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인도로 요즘 즐거운 일, 관심있는 일, 기도제목 등을 나누는 중에 아픔과 슬픔의 눈물 있는 나눔, 우리가 예수님 아니면 복음 아니면 현재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나눔을 통해 위로도 받고, 주일 말씀의 적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나눔을 들으며 우리 삶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십자가를 지는 섬김과 순종의 삶의 모습에 관한 솔직한 고백들을 나누어 주시는 초원지기, 조장의 모습들이 참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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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자.”, “이만하면 되었다는 마음으로 제한하지 말고, 가정 교회의 정신을 더욱 붙잡고 한 걸음 더 나아가자.”는 목사님의 사랑이 담긴 권면의 말씀 후 결혼기념일 축하도 하고, 중보기도와 목사님의 기도로 5월 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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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본을 보여주시는 좋은 리더가 많은 다운공동체교회에서 행복한 초원지기 조장 모임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도응답과 더 풍성한 나눔으로 함께 할 다음 모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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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전통의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이 업계(?)의 네임드로 자리잡은 우리 프랜차이즈의 지점장들의 얼굴을 한분 한분 보고 있으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50여개에 달하는 지점들을 관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마지막 사진의 가장 우측에 계신 분은 제가 어릴 때 밖에서 만나거든 본인을 사장님으로 불러달라 하셨는데 이미 이 위용은 회장님이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지 싶네요. 하늘의 상급이라는 퇴직금을 결산할 때 확정급여형, 확정기여형, 개인형퇴직연금의 구분 없이 가장 크고 좋은 것을 주심을 믿습니다.
  • profile
    24명의 나눔이 알차고 뿌듯하면서도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담임목사님부부의 사랑의 수고와 복음의 은혜에만 머무르지 않고 십자가를 능히 감당하려는 초원지기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가능한 그림이라 생각됩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profile
    어쩐지 평소와 달리 고기가 맛있었습니다.
    우리 초원 부목자님이 구워주신 고리가 더 맛있다는 사실은 뒤늦게 사진으로 확인했네요.
    행복한 시간, 소중한 추억의 5원 초원지기 모임이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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