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수진
  • May 05, 2025
  • 327
  • 첨부6
안녕하세요 타이씨앗 목장의 기자 백수진입니다.


지난주,

교회에서 한꺼번에 10명이나 되는 인원이 평세에 참석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 

저희 목장에서 그중 네분이 평신도세미나에 다녀오셨습니다.

떨어져있지만 서로 소통하며 은혜의 시간되기를 기도했답니다.

1746368995771.jpg



한주를 쉬니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것같아 더더더 반가웠던 이번 목장모임

평세다녀오셨던 목자 목녀님과  최재원형제님 이유정자매님의 소감이 너무 궁금했는데,

배워오신대로 보여주시고 , 받은 은혜를 나눠주셔서 

평신도 세미나참석에대한 기대의 마음을 갖게하시니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1746372921490.jpg


1746367381251-3.jpg

1746367381251-1.jpg

어린이날 선물 받아서 기분좋은 민서~ ^^



아기케어하는  은사가있으신 최재원형제님의 달란트를 보여드릴게요 .

1746370162926.jpg


짝짝짝짝짝!!!!!!!



토요기도회에서 목자목녀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우리 목자님이 이렇게 눈물이 많으실 줄이야 ㅜ.ㅜ  

그 눈물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기에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목원들도 울었습니다 .

1746367381251-2.jpg


목자,목녀님과 목원가정이 함께 세미나에 참석한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가정교회의 정신을 다시 새기고 배운대로 실천하며 , 

목자목녀님과 목원이  서로 동역하여 VIP를 섬기는 타이씨앗되길 소망합니다.

 

아참 , 다음주 저희 목장은 숙제가 있어요 

VIP수첩에 다시 이름 적어서 가져오기! 

다음주가 기다려지는 타이씨앗 목장 사랑합니다.



  • profile
    백 기자님의 발빠른 속보 감사합니다. 분량과 정확한 전달에 또 한번 감사합니다.

    웃는 날이 더 많았었는데 함께 울고 웃는 목장 되어가길 기도합니다.

    마이크 알러지(?) 로 힘든 하루였습니다. ㅎㅎ
  • profile
    복음을 위하여 끝까지 전진하는 삶을 살아가시는 목자님! 파이팅!
  • profile
    숙제 체크 감사합니다!
    '기다려지는'에 은혜 또한 감사합니다.
  • profile
    기자님 소식 감사합니다 목자님 혼자 울게 두지 않겠다는 다짐이 아름답습니다 ^^ VIP 숙제 너무 좋습니다 부흥과 분가를 기대해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