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y 04, 2025
  • 327
  • 첨부2

[2025. 4월 초원모임]

GridArt_20250504_125858311(1).jpg

새가족 환영회에 참석해야하는 목자 목녀가 있어서 4월 초원모임을 한 주 미룬 4월 27일에 했었답니다.

기자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는데..무사히 초원모임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제와서 고백하는 것이지만...ㅎㅎ 새내기 목녀인 제게 첫 초원모임은 사~알짝 어색했었거든요. ~^^; 초원 개편하고 4번째 모임 정도 되니..다른 목장의 상황도 파악이 잘 되어지고 그러는 중에 주고받는 나눔을 통해 함께 기뻐하고 걱정해 주며 기도하다보니 편안함이 스며들고 서로를 통해 도전을 받고 소망을 품게되는 것 같아요.

특별히 새가족 환영회에 참석했던 한 목자님이 2년 연속 참여해보니..3년 연속에 도전해 보고싶어진다는 나눔을 하니  내년에는 5개 목장 모두 환영회에  들어가 보자는 이야기도 나오게 되네요.

작은 이야기에도 같이 깔깔거릴 수 있고, 기도가 응답되어지는 과정을 진지하게 들으며 같이 기뻐할 수 있으며, 서로의 소망을 기도로 함께 소통하는 여기는 최금환 초원입니다~♡


[2025.3월 초원모임]

GridArt_20250504_125631174(1).jpg

 3월에 올렸어야 하는 소식인데..초원 기자의 3월 살인적인 스케쥴로 인해..결국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4월 소식에 사진만 첨부해 봅니다. 이 때도 목장에 새로운 시도를 하는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모임이었고, 엄현정 목녀님의 깔끔한 음식이 넘 맛났던 시간이었어요~♡


한 달 또 열심히 사역하고 또 다시 만나도록 해요~♡

  • profile
    한 달은 참 많은 이야기가 생겨나기에 충분히 긴 시간인 것을 초원모임때마다 느낍니다. 목원의 신앙과 vip로 흘린 눈물만큼이나 많이 웃는 초원모임이네요. 다시 만나 나눌 간증들과 배울 것들로 기대가됩니다~~^^!
  • profile
    아! 모두가 웃고 계시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 profile
    초원모임에서 목자 목녀 부목자님을 통해 힘을 얻고 도전이 됩니다.
    한 달 후 기쁜 소식을 가지고 만나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