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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건우
  • Apr 28, 2025
  • 335
  • 첨부4

두마게티 목장 기자 박건우입니다.1.jpg

다들 빨리 모여서 정시에 목장을 잘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은 김치찜이였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밥도 다 먹고 설거지게임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누가 걸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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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돌아 건우와 세영 누나가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과 밥, 간식에 진심인 두마게티입니다. (부목자님이 게임에서 지시는 걸 본적이 없지만 저희를 위해서라면 져.. 주실 겁니다. 사랑하는 만큼 열심히 하셔서 이길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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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두마게티 4부합창을 해서 수요예배때 짜자잔 소망합니다. 

단체.jpg

진솔한 나눔과 에너지가 두마게티의 트레이드 마크 아니겠습니까?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의 손을, 이웃의 손을 주님의 손 같이 꼭 잡고 함께 담대히 나아가는 두마게티 목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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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엌케이이이~~~ 엣너지이이이 ~~~!!!! 서로의 손도 잡고 ! VIP 손도 잡고 목장오는 둠겟치 화태애애애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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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언제 한번은 설거지게임을 티 안나게 져보겠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두마게티 감사합니다!! 그 힘으로 세상속에서도 각자의 VIP 잘 섬겨봅시닷!!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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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두마게티를 인도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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