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Apr 23, 2025
  • 303
  • 첨부5
이번주 목장모임은 전진우/김이슬 저희 집이였습니다.


이번주 메뉴는 오삼불고기. 메뉴를 듣고 타 목장의 기자분이 목장 기사 제목을 미리 지어줬습니다.  감4감4감사 (제목 정하는게 젤 어렵습니다ㅠㅠ)


IMG_0968.jpegIMG_0970.jpeg


인우와 소담이는 저희집에서 목장하는 날이면 일주일전부터 날짜 카운트와 음식은 뭘 할건지 매일.매일. 물어봅니다. 

목장 당일엔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지도 않고 바로 집으로 옵니다. 

목장 나눔에선 오늘 저희집에서 목장하는 날이라 감사~를 외치는 두 아이입니다. 

아린이도 엄마가 근무하더라도 혼자서 참석하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목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목자님과 목녀님의 무한한 사랑 덕인듯 합니다^_^

이번주도 목녀님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와 과자를 이쁘게 포장해서 선물 주셨습니다. (간식을 받자마자 포장을 다 뜯고 먹어 버렸기에 사진은 없습니다ㅋㅋㅋ)


IMG_0967.jpeg

이번에도 전원참석💛 

모이는게 즐거운 말레이시온 입니다💛


IMG_0974.jpegIMG_0972.jpeg


장기전으로 흘러가는 기도 제목들이 있습니다. 그 시기를 우리가 알 순 없지만 뜻하신 시기에 선한 방법으로 기도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오늘의 기도가 감사함으로 바뀔 수 있도록 목장에서 함께 나누고 기도해 봅니다.!!

  • profile
    내가 1빠!! 제목 센스 무엇!!! 늘 고심하며 글을 정성껏 올려주시는 우리 기자님 감4!!! 내일 봐요~~
  • profile
    목녀님... 1등을 놓칠까 싶어 많이 급하셨나 봅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목원의 기사에 빠르게 반응하고 싶은 목녀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내가 1빠!! 제목 센스 무엇!!! 늘 고심하며 글을 정성껏 올려주시는 우리 기자님 감4!!! 내일 봐요~~
  • profile
    오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학원맛집
  • profile
    기사 제목 누가 정해줬는지 알 것 같은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원참석 멋집니다!!!
  • profile
    나날이 향상되는 요리 실력과 더불어 항상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섬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