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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Apr 22, 2025
  • 236
  • 첨부3

토요일 저녁 6시 30분 기자의 집에서 맛있는 족발을 먹으면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윤순옥 집사님 입이 짧아서 많이 못 드실줄 알았는데 웬걸 뼈를 잡고 드시는 모습에 저희도 덩달아 맛있게 먹었네요. 

<차별없이 담대하게 거침없이> 설교말씀을 읽고 성경교사와 함께 나누며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도 전도를 하는데 우린 왜 안하고 있는지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다시 한 번 목장식구들 모두 VIP 전도에 힘써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한 조미정 자매님의 새로운 직장, 가정 이사, 집 매각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의 은혜로 잘 회복될 수 있도록

목장식구들 모두가 계속해서 중보기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추가로 몇 개월째 쉬고 계신^^ 우성용 집사님의 교회 출석을 위해서도 다같이 기도드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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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게 먹고 차를 마시며 나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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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타 레시피로 만든 청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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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브 블레싱 준비하는 예지 목자님

 

다음주에도 행복하고 즐거운 목장모임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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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댁이 분가하시고 목장하기에 딱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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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전도에도 힘쓰고, 기존 목원들 한명한명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멋진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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