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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Apr 13, 2025
  • 243
  • 첨부3

토요일 저녁 6시 30분, 구영에 있는 산골오리 식당에서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우리 목장모임을 위해서 조용한 식당 안쪽 방으로~

맛있는 요리를 준비해주신 이진철 집사님, 윤순옥 집사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여기 음식은 매번 먹어도 항상 맛있어요.

인도에 근무 중인 문경 형제님이 한국으로 출장 나와 오랫만에 함께 해서 인도의 교회생활, 문화 생활등 많은 것을 듣고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비자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4월 말까지 울산에 있을 수 있다고 하니 더 기쁘네요. 그동안 목장모임도 예배참석도 함께 해요~

[오리 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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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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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를 몇번이나 자리에서 일어나게 시킨 화정자매로 인한 함박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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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차이를 확인한 학창시절 점심의 추억 60대인 베이비붐 세대 "뺀또", 40대인 X세대 "보온 도시락", 30대인 MZ세대 "학교급식"

그리고 80년대 과일가게를 하면서도 비싸서 바나나를 못 먹어봤다는 정규 형제. 피자를 처음 맛보고 한 조각도 다 못 먹은 목자님.

분홍 소시지를 가장 맛있어 했던 화정자매, 머리 좋아지게 했다던 엠씨케어를 사용한 목녀님 오빠~  옛날 이야기를 하며 세대 차이 일도 없이 너무도 즐겁게 나누었어요.

 

내 주변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고, VIP를 새로 작정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목장의 VIP 카드를 두번이나 들고 기도하신 목사님이 목자님께 전화를 하셨다고 하니 뜨끔했습니다.^^

전도가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  그 사람이 얻게 될 유익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기대도 되고 기도도 되네요.

목원들의 VIP를 새로 작정하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섬기며 다시 힘을 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모임에 바쁜일정으로 불참자한 목원들도 있었으나 즐거운 나눔을 통해 삶을 충전하고 웃음의 엔톨핀이 쏟아나는 목장이 있어 너무 행복해용~^^

  • profile
    다운공동체교회 버전의 응답하라 1997의 느낌입니다. 새로운 VIP 작정과 섬김을 응원합니다!
  • profile
    다양한 세대가 한마음으로 VIP를 품는 모습이 멋집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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