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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Apr 12, 2025
  • 291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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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특별한 손님들을 모시고 한 목장모임 이었습니다. 박목사님의 지난주 설교처럼 좋은 소문이 자자한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오신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목녀님부부를 이번 평신도세미나를 통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목장모임을 참관하시고 서울교회의 목장모임과의 거의 같은 순서, 흐름가운데 가정교회 목장 예배 정신을 느끼며 여태껏 해오신 가정교회 평신도 사역자로서의 확신, 익숙함 가운데 가정교회의 목적, vip에 대한 열정이 다시 생기신다고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오늘은 어린 자녀들이 없어 평상시 생략하던 올리브블레싱을 자녀들을 생각하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가졌습니다. 

각자 나이도 다르고 상황이 다르지만 한 명 한 명 기도하며 합심기도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아파서 참석하지 못한 은희자매님, 한솔자매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했고, 바쁜 가운데에도 나물반찬으로 섬겨주신 혜옥집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주 은희자매님이 입원하신 병원에 목장 자매들이 깜짝 병문안을 갔었는데 자매들만의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한 주간 크리스찬으로 주님께 칭찬받고 좋은 평판으로 믿지않는 사람들에게도 가까이 다가가고 싶고 사귀어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이 되길 힘쓴 우리 목원들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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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님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어서 오히려 2박3일의 평세기간동안 빈틈없이 꽉 찬 뿌뜻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목장오픈뿐만아니라 목장기자로 활약(?)한 수진자매님 덕분으로 병문안모습과 목장모임을 돌아보며 마음이 다시 뿌듯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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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세 준비로 바쁜 주에도 다같이 병문안도 가시고 역시 따뜻한 흙과뼈 목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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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원칙을 넘어서 그 이상을 해내시는 목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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