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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찬용
  • Apr 08, 2025
  • 373
  • 첨부6

안녕하세요...갈릴리 키갈리 목장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게으른 기자로 인하여 마음 고생 하고 계실 목자 목녀님께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ㅠㅠ

기자방에 갑자기 나타나신 담임 목사님에 멘트로 인해 찔림을 받고 바로 소식 올립니다. 

우리 목장은 목자의 삶과 사역자의  삶을 동시에 살고 계신 목자님께 조금의 쉼을 드리고자 외식을 하였습니다. 

태화강 불고기 단지에서 식사를 하고 활짝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러나...식당에서도...찻집에서도 원칙을 고수하시는 목자님(목사님?)이시라....조금은 반골 성향인 저와 김모 집사님의 강한 요청으로 약식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많이 불편 하셨을 목자님...죄송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목장 모임이 끝나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단톡방에 글을 보내셨습니다. 

다름 아닌 담임 목사님의 칼럼 이었습니다. ㅠㅠ

제목은 "세미나때 목장은 원칙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하하하

 

누가 우리 목자님을 곰 같다 했을 까요? 무서운 분입니다. 

다 생각이 있으시고....계획이 있으시고....365일 항상 긴장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담임 목사님을 넘어서는 큰 사역자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영혼 구원 만큼 어렵다는 최사무엘과 사진 같이 찍기에 억지로 성공하면서...전도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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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ㅎㅎㅎ 크게 한번 웃었습니다. ...찬용기자가 확실한 목자를 만났네요., 즉각적인 순종이 믿음입니다. 감사해요
  • profile
    • ANNA
    • Apr 08, 2025
    ㅋㅋㅋㅋㅋ 생생하고 잼있는 기사 항상 기다려 집니다. 자주 부탁 드립니다 ㅋㅋ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뭐든지(?) 다 받아줄거 같은 분이지만 중심에서 벗어나면 절대 용납없으신 최수원 목자님&목사님!! 멋집니다^_^
  • profile
    기자님이 기가 막힌 타이밍에 목자 되심을 기대합니다!
  • profile
    • 라니
    • Apr 08, 2025
    와~~~~ 담임목사님의 댓글달게하는 기자님~~ 능력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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