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Apr 05, 2025
  • 272
  • 첨부8

VIP 장동근형제&이은정자매 부부가 목장에 두번째로 참석해서 더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장동근형제 가정이 다음주에 부산으로 이사가기 때문에 자주 만나기는 힘들겠지만 울산으로 컴백할 날이 오겠죠.  이 가정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바랍니다.

역시 오늘도 맛난 부폐로 시작합니다.  

KakaoTalk_20250405_212808597.jpg

KakaoTalk_20250405_211658630_05.jpg

 

 

 

 

 

 

 

 

 

 

 

 

 

 

 

 

장동근형제 부부가 케익을 사온김에 민명우형제의 부서이동을 축하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음... 맛있는 생크림 케익이 오랜만이네요.

KakaoTalk_20250405_211658630_03.jpg

KakaoTalk_20250405_213304903_01.jpg

 

 

 

 

 

 

 

 

 

 

 

 

 

 

 

 

 

 

 

 

 

 

 

 

 

이사가더라도 성경책 읽으라고 목녀님이 특별히 주문한 조혜련집사님의 성경이야기책을 이사선물로 주셨는데,  책이 크고 무거워서 이사짐이 늘었습니다.

KakaoTalk_20250405_213304903.jpg

 

아이들은 모두 사이좋게 Good !

KakaoTalk_20250405_213304903_02.jpg

 

KakaoTalk_20250405_211658630_04.jpg

 

 

 

 

 

 

 

 

 

 

 

 

 

 

 

 

 

 

 

 

 

 

 

 

 

 

모두 스마일 !  

사랑합니다 !!

하나님안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

KakaoTalk_20250405_211658630.jpg

 

 

  • profile
    집이 넓으니 신라 스테이 특설 뷔페 같은 느낌을 줍니다. 얼마 전까지 1~2가정이 예배를 드리던 모습도 기사로 접했었는데 이렇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profile
    목자님 얼굴은 왠지 교회 목사님 얼굴이세요. vip와 함께 하니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