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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Mar 29, 2025
  • 303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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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남수진,권태준,김외숙목녀님,박은희,조기혁,최금환목자님,안창렬,신명숙)

분가 후 vip에 대한 간절함이 커져가던 우리에게 함께 힘이 될 두 분이 새 가족이 되어주셨습니다. 

지난주 조기혁,박은희 부부의 방문 후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희 목장으로 결정하였다는 소식에 목장 모두 기뻤답니다*^^* 환영합니다!🤗

지난주 권태준 남수진 가정에서는 제가 바빴던 관계로 청소는 태준형제 혼자(!)하고 배달음식으로 간단히 섬기게 되었는데 저보다 깔끔했던  청소와 맛있는 목녀님표 새우감바스로 부족하지 않은 식사까지 채워져 하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최금환목자님과 안창렬집사님 생신 파티도 했습니다~ 아이처럼 웃으시는 모습이 어쩐지 닮아가시는 것 같습니다^^ 이날 이 훈훈한 모습에 저희 목장으로 결정하게 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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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 5가정의 흙과 뼈목장이 6가정이 되었습니다~ 

이미 믿음이 있는 가정이기에 오자마자 조기혁 박은희 부부께서 목장 내 찬양사역을 맡기로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활력이 될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주는 혜옥집사님과 한솔자매가 함께 못했지만 앞으로 서로 알아가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목장으로의 역할을 하기위해 새 가족을 통해 더욱 힘써 모이게 되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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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기자사역에 진심이 전달되기에 목장소식을 보면서 벌써 추억으로 쌓여가게 되는 은혜를 맛봅니다. 새 식구가 오자마자 목장에서 찬양사역을 맡겼는데, 모두가 각자의 사역에 진심이 되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는 성숙한 목장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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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새식구 영입을 축하합니다. 더 풍성한 흙과뼈 목장이 되어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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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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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혁/박은희성도님가정을 목장 정착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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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
    새가족을 영입하셨군요.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디 부럽습니다. 환한 얼굴이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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