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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은민
  • Mar 29, 2025
  • 233
  • 첨부6

20250328_200404_HDR_(1).jpg20250328_200351_(1).jpg20250328_193749_(1).jpg20250328_193719_HDR_(1).jpg20250328_193719_HDR_(1)(1).jpg20250328_193623_(1).jpg오늘의 목장모임은 목녀님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자난주일  김인기목사님의말씀으로  시작된 저녁이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살고있으며  또 무었을 보여 주실려는지에대해말씀을들었습니다  우리는  출장온겄처럼살라는 말씀 이였습니다  하나님은  뜾이있는곳에길이있다는   목자 ,목녀님의말씀으로  우리도 출장온듯살아 낼수있길 바래봅니다 

오랜만에본 준서와 찬서그리고 서아까지   아프지말고  함께할수있어서 뜯깊었습나다

앞으로도아프지말고 목장과 교회에서 항상 볼수있길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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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는 미안마 담쟁이 목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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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준이가 여기 목장이었군요^^ 아이들 모두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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