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Mar 18, 2025
  • 344
  • 첨부5
이번주 목장모임은 저희집에서 했습니다!

IMG_0669.jpeg

드립 커피를 내려주는 김익기 선생님!

IMG_0673.jpeg

특별히 이번주는 화이트 데이가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시온 키즈와 여자 목원들을 위해 초코렛과 사탕을 주셨습니다. 결제는 목자님이 하셨지만…!!집에서 포장은 목녀님이 하ㅅ..ㅕ……

감사합니다.  목자님^_^ (목녀님감사합니다)

IMG_0677.jpeg

선교잔치 이후 와닿은 말씀을 나눴고 목녀님께서는 필리핀 단봉선을 신청 하였다고 합니다.

IMG_0629.jpeg

시온키즈들은 에너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넘쳐 놀이터에 나가 노는 모습입니다.(시온키즈들은 목장에서 핸드폰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IMG_0663.jpeg

이번주 나눔은 다른곳에서  나눌 수 없는 고민들을 나누면서 신앙적인 방법으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제를 제대로 된 시선으로 볼 수 있게 해주고 좋은 방향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목장이 있어 행복합니다❤️

  • profile
    목자, 목녀와 목원들은 성적(聖的)인 의미의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니 우리 목원들에게는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 profile
    목원어린이 사탕은 제가 사서 포장한 겁니다~ 물론 기획은 목자님이 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했으니 저도 행복합니다!
  • profile
    • ANNA
    • Mar 18, 2025
    시온 목장의 달달함이 이곳 청구그린까지 느껴집니다. 시온키즈중 제일 막냉이가 언니오빠를 봐주는 느낌이 드는 마지막 사진이네요 ㅋㅋ
  • profile
    여기는 찐 가족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 profile
    목자님 센스가 스윗하네요! 말레이시온 아자아자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1)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