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형민
  • Mar 16, 2025
  • 281
  • 첨부4

IMG_0349.jpeg늘 그렇듯 목장시간이 되어 모입니다. 별거 없을거 같은메뉴인데 왜이렇게 바쁜지요?? (감바스, 알리오올리오 이정도?? ) 늘 풍성한 식탁입니다 ^^

IMG_0350.jpeg식사후 올리브 블레싱 한주간의 감사를 돌아보며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IMG_0351.jpeg#그릇이 되는만큼 쓰신다. 준비된 만큼 순종의 선택 ? #

# 하나님은 선택하신분은 쓰신다. #

#순종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순종할수 있을까.. 100%이상 순종하여야 쓰임을 받는다.#

#선교에 후원을 할 마음이 생겼다. 내가 선교지에 가지는 못해도 후원을 할수잇는 마음이 생겼다. #

#다운공동체 교회 다니면서 이렇게 까지 졸렸던 적이 없었다.(영적싸움인가?) 하지만 그중에 들리는 말씀이 있었다. 선교사님들은 순종이 몸에 베어 잇음을 느꼈다.

#선교사님들은 하나님의 뜻. 원하시는것을 아시는거 같다. 찾으려 하지 않아 들리지 않는다. 깨닫고 바로 회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솔직히 믿기지 않는다. 언젠간 변할 나를 기대하며.. 선교사님의 대단함#이번주 성경공부 시간은 지난주 선교잔치에 들은 간증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각자 다르게 느끼고 은혜 받은것을 나누었습니다.   공통적으로 ‘순종’ 에 다들 공감하고 느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최근 우리 목자목녀를 감동시켜주시는 한 목원분은 처가에 금요일에 갈까 하는 마음도 있엇지만 목장에 참석하고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목장모임후 토요일 아침에 가겠다고 말씀해 주셔서 참 감동입니다. 이렇게 세워짐이, 그리고 삶이 조정되고 우선순위가 정해짐에 감사입니다. 

IMG_0352.jpeg끝으로 토요일 오전에 교회청소에 함께 해준 ‘준비된 남자’ 전재욱 형제에게도 감사를~ ^^ 

한주도 은혜가운데 머물긴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동기는 사랑이고 그에 따르는 기꺼이 즐겁게 하는 행위가 순종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미 말레이라온은 완성형 아닙니까?
  • profile
    순종하는 목장 멋집니다~~!!
  • profile
    아니 누가 사진을 이렇게 멋지게 배치하고 편집하는 건가요? 청소함께해주는 목원이 최곱니다.
  • profile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말레이라온 목장을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