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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영선
  • Mar 14, 2025
  • 225
  • 첨부2

안녕하세요 넝쿨목장 신입기자 신영선입니다^^

이번 주 넝쿨목장은 순이언니(목장에서 애칭)가 대접해주시는 맛있는 삼겹살을 듬뿍 섭취한 뒤 순이언니네로 이동했습니다. 김흥환목자님, 원성자목녀님, 한정숙자매님, 박희진자매님, 문순이자매님, 신영선자매님, 장인국형제님, 이상열형제님, 어준형제님과 함께 선교잔치를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며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지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목녀님은 이번 주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유경자자매님의 vip이자, 현재 투병중인 성경호형제님과 어머니이신 이선경자매님을 만나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기도해주고 오셨습니다. 성경호형제님과 어머님께서 복음을 듣고 아멘하며 끄덕이는 날이 오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그에 이어 말씀에 순종하신 분이 또 계십니다. 바로 경로당 회장님을 맡고 계신 어준선생님^^ 경로당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을까 고민하시다가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을 가지고 계시기에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교육을 해주시면서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인기 짱이신 어준선생님을 통하여 경로당에 복음이 흘러들어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나눔처럼 불속에 들어가더라도 99%의 순종이 아닌 100%의 순종을 하는 넝쿨목장이 되길 함께 기도하며 애찬도, 나눔도 풍성한 한 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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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한 경청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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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와 순종의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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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랫만에 홈페이지에 넝쿨목장에 나눔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신입 기자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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