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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Mar 07, 2025
  • 249
  • 첨부4

정소민자매가 목장에와서 처음으로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축하 ^^, 축하 ^^,

핸드폰 카메라가 신통치 않아서 좀 흐리게 나왔지만 다들 흐믓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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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이 핸드폰으로 찍으니 이제 사진이 선명해졌습니다.

목장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목요일은 직장에서 더 열심히 일하신다는 고백에 감사합니다.

목요일에 목장에 나오려면 피곤할텐데 모두 기쁨으로 참석해 주셔서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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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들이 같은 신앙안에서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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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의 막둥이 경윤이는 빨강색이 좋아요.   빨강시계, 빨강 핸드폰 커버, 빨강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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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민 자매 생일축하해요~모두가 하나되어짐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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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의 표정이 모두 온화하셔요.
    추운날 함께 하고 싶은 따뜻함이 있는 목장입니다.
    아이들도 이젠 꽤 자연스럽네요^-^
    경윤이 취향이 빨강인것을 새롭게 알게되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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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크와 촛불의 분위기와 구성원들의 표정이 정말 하나된 가족임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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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는 생일축하 네요 정소임 자매님 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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