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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혜경
  • Mar 07, 2025
  • 260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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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가 고파 오자마자 허겁지겁 밥을 먹느라 밥먹는 사진은 항상 놓치는....ㅎㅎ

찬양의 시간입니다. 항상 은혜의 찬양을 준비해 오는 최지원 형제님.... 찬양 준비로 인해 평일 내내 찬양을 들으며 일할수 있어 감사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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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을 하기위해 자리에 착석한 우리 목장의 귀엽둥이들입니다. 별이는...요즘 예술쪽으로 관심이 많아 작품 작업중이라..ㅎㅎ 

우리 아이들 새학기라 긴장이 많이 되나봐요...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만나는 만남의 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 부탁하더라구요~애들아 많이많이 기도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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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드디어 지유자매 선교교사 첫 대뷔 무대가.....이어졌습니다. 직장의 잦은 연장근무로 힘든 가운데도 감사할줄 알고, 쉬고 싶지만 선교교사 대뷔를 위해 힘든 발걸음을 

목장으로 옮겨주신 지유자매의 첫 대뷔 무대는 완벽했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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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선교패널을 만들었습니다. 바쁘고 힘든 일주일 보낸 목원들을 생각해서 선교담당 미경자매님께서 집에서 거의 80%를 만들어오셨더라구요~

미경자매님의 목원들을 위한 배려와 사랑으로 감동이 넘치는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그리고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재능 기부한 유민이 너무너무 고마워~~

 

* 신앙의 침체기로 힘들어하는 목원을 위해 기도해주고 바쁜일상속에서 감사를 알아가고 성장해가는 목원을 격려하며, 배려하는 동경목장...

사랑없이는 할수없는 일임을 다시금 느끼는 목장모임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식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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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글 잘읽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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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맡겨진 사역이 한주간 은혜의 찬양속에 머물게 해주는 울타리였네요. 한주간 사역준비하는 지원형제님 덕에 목장 찬양시간이 더 은혜가 넘치나봅니다.
  • profile
    고민하는 표정들에도 유대감과 풍성함이 느껴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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