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두선
  • Mar 04, 2025
  • 323
  • 첨부3
3월2일 토요일 

   다운동 유명한 고기집에서. .

특별히  목자.목녀님의  큰딸 민지가  의사 전문의 시험을 두차례 걸쳐 봤는데   모두다 한번에  합격 해서

딸 민지가   기도에 감사해서 섬겨줘서  뿌듯하고 대견하고

 참

감사했습니다(모두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목자 목녀님은  이 얘기기는 올리지 말라고했는데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올립니다20250301_184835.jpg

  목장의 작은 기도가 모여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를트립니다

목장의 기도의 응답이 하나씩  이루어져 갈때면 기도의 힘이 큼을 느낌니다


이제 집으로 고ㅡ고

선교잔치  패널 만들러 목자 목녀님 집으로 갔습니다

각자  미리 구상해온  생각을 모아서 평균나이66세 지만

뭐든 척척  오리고 붙이고  합심해서 선을이룬 선교 패널

목장에서 봤을때는 제일 잘한것같은 만족함으르

완성을 시켰습니다(최ㅡ고예요)20250301_213821.jpg

한사람한사람 몽골 임경호.한순영선교사부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있다고요(몽굘ㅡ몽골)




20250301_210040.jpg


  • profile
    우와 판넬 너무 잘 만드셨네요~~
  • profile
    평균나이가 부러운건지 판넬이 부러운건지
    암튼 부럽습니다~ㅎㅎ .
    수고하셨습니다 ~!!
  • profile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몽골 브니엘 목장의 기사를 접할 때마다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 profile
    기도로 든든한 울타리 치신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profile
    항상 건강한 웃음과 좋은 어른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1)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